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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경울릉향우회 부회장인 유병태 향우(도동, 53년)가 30여년의 오랜 공직생활을 마감하고 새로운 사회의 초년병으로 첫 걸음을 딛는 2009년 세모에  자전적 에세이 "울릉도에 핀 무궁화 꽃" 의 출판기념회가  서울 장충동에 있는 자유총연맹 자유센터에서 개최된다는 소식입니다.

기념회 측은 향우들의 많은 참석을 바라고 있습니다.

 일 시: 2009년12월28일(월) 15시~18시까지

 장 소: 장충동 자유총연맹 자유센터 2층 아이비볼륨 
              (국립극장 앞)

 찾아오는 길: #  3호선 '동대입구 역' 6번 출구에서 남산 순환버스로 국립극장 하차
            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# 3호선 '동대입구 역' 2번 출구, '태극당' 앞에서 '자유센터'행 셔틀 버스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이용 가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