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릉도는 바가지에 쇼핑강요 하나에서 열까지 불쾌합니다.
IMF때 제주도와 똑 같아요
요즘 일본이 독도를 지들땅이라 하는 탓에 궁금해서 가봤지만 다시 가고 샆지 않은 곳입니다.
바가지상혼에다.. 불친절.. 카드사용을 노골적으로 거절하고..
밥값은 맛없어도 12천원 아니면 15천원.. 반찬 4가지에..
버스기사 팁 노골적 요구하고...
가는곳마다 파는곳..만 ..
왜 같나 싶어서 다시는 가고싶지 않은곳 ...
그게 울릉도의 현주소 이지요...
울릉군 홈페이지에서 2010-5-3
강 승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