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0년5월16일 서울의 영등포구 양평동에 있는 당중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재경울릉향우회 소속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
봄 맞이 체육대회가 열렸습니다. 200여 회원과 그 가족들이 참석하여 하루를 매우 뜻깊게 보냈습니다. 특히 청년단을 중심으로 한 젊은 남여 향우들이 많이 참석하여 끊임없이 이어지는 울릉도의 맥이 이곳 서울에까지 뿌리를 넓히고 있어서 더욱 보람된 하루였습니다.
울릉도에서 직송된 참 문어와 부지깽이 나물 들로 인해 고향의 진한 내음을 맡으면서 즐거운 하루를 함께 했습니다 ,

당일 모습을 돌아 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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